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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5-30 17:33:37 KST | 조회 |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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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몇몇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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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지금 우정파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발 과제때문에 바뻐죽겠고. 시험준비도 한창 돌아가야 하는 시점에서
어차피 대충 딴생각하면서 관람할 유희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렇게 '동원' 되어야 하는건지 이 ()같은 연공서열 전통 때문에 레알 빡침.
아직 읽어야 할 분량이 400페이지 가까이 남아있는데 6시간 내내 읽어도 감상문 쓸 시간이 안나오는구만 이게 무슨..
제가 나중에 선배가 된다면 진짜 애들한테 아무것도 안 시킬거에요.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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