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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5-22 23:05:45 KST | 조회 | 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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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서 가족 여행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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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분당이오 가는 곳은 거의 우리나라 최남단이니 1박2일을 다녀오자 버틸 수가 없슴다.
아아 딱히 재미있진 않았어요. 다랭이 마을도 가보고 15만원짜리 엉터리 콘도에서 사진도 찍고 해수욕장에서 수평선 구경도 오랜만에 해보고. 기억에 남을 만 했으나 가치는 없는 것 같네요.
가장 박진감 넘치고 흥미로웠던 순간이 오는 길에 포르셰가 우리 집 차를 추월할 때 였슴다. 200은 밟은 것 같던데.
학교가기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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