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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5-18 22:33:42 KST | 조회 | 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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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가림 못하는데 덕질하니까 까이는거지 별 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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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덕질을 현실 회피 + 부정용으로 쓰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가 없음
내 고딩때 친구중에도 덕후인 놈이 하나 있었는데
걘 자기 앞가림 잘했음. 친구들이 덕후라고 놀리면 웃어 넘김.
나 고딩 때 만화부 개새1끼들이 학교축제때 그 몸뚱이 가지고 코스프레 하고 지랄하다가
안그래도 시커먼 남고인데 학교 이미지 씹창냈을 땐 걔도 다양성이니
취향이니 개드립 안치고 만화부애들 존나 욕했음.
최소한 말을 안해줘도 나이에 따라 점점 더 해야 될 것과 안해야 될 걸
구분할 줄 아는데 덕후 새1끼들은 그런 게 없음.
진짜 어떻게 된 놈들이 다 하나같이
남 앞에서 드러내야 할 것하고 드러내지 말아야 할 걸 구분을 못함.
아무리 욕을 해도 그걸 타산지석으로 삼아 발전할 생각은 안하고
자기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 들여 귀막고 눈감고
니 목소리 안들려 아아아아아 초딩같이 구는데
남한테 민폐 안 끼치고 인간 됨됨이만 되면 덕후건 뭐건 아무도 신경 안씀.
덕후새1끼들은 인간 덜 된 새1끼가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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