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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5-08 23:15:13 KST | 조회 | 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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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있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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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게에 글 쓰는 것도 오랜만인 거 같음
요즘은 무림대전한다고 토토만 걸고 그냥 그러고있네요
여튼 최근에 친구랑 좀 문제가 있었는데
진짜 친한 친구고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는 애였어요
그래서 뭐 내가 실수했던 일 여자한테 차이면 뭐 그런일 같은거
편하게 얘기하고 그랬는데
얘가 맨날 그런 걸 남들한테 말하고 다니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한번 개 화를 내서 얘가 이제 안 그럴줄 알았는데
최근에 또 그런겁니다
이번엔 저도 아는 누나여서 그 누나가 막 저한테 놀려댔는데
아 진짜 기분이 너무 나쁜데 그냥 진짜 최대한 좋게 말했어요
근데 후배놈 한놈이 막 걔랑 진지한 얘기를 한다고 하길래
제가 걔 입 완전 싸다고 입걸레라고 그런 식으로 막 말해댔거든여
제 친구랑 같이, 그냥 뭐 그 일도 있었지만 여튼 농담식으로
근데 그 후배새끼가 완전 말을 개 안 좋게 말한거에요
아 물론 여튼 원인제공은 저니깐 제 잘못이긴 한데
그래서 얘랑 술자리를 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이 놈이 지 기분 나쁜 것만 얘기하고
내가 얼마나 기분 나빴을지는 하나도 이해를 안하는거 같네요
아우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여
걍 무시하고 살아야되나요
그러긴 싫은데 진짜 친하게 지내던 놈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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