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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4-28 10:22:05 KST | 조회 |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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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어젯밤의 기억들이 돌아오기 시작하네요.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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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한분이 에반게리온에 아스카라고 있지? 그거 뭐야? 라고 물으셔요
그래서 별 생각 없이. ' 아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요. 여주인공이죠. 새침데기이고 음... 네 하여튼 그래요'
라고 대답을 했음. 어찌어찌 말하는걸 간신히 끊었는데 하마터면 저 새침데기 뒤에 '독일 혼혈이고 저 소류라는 이름은 대일본제국의 항모에서 따온건데 미드웨이에서 타이타닉 찍고 시망한 배에요' 까지 말할 뻔했음.
선배는 그냥 인터넷에서 갤럭시 시리즈를 이으면 아스카가 나온다거나 이런걸 보고서 물어보신것 같은데 혼자 폭주할 뻔했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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