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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트로베리_Day
작성일 2011-04-23 23:52:17 KST 조회 143
제목
무작정 덕후 덕후 하면서 까는건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제 꿈이 말이죠 신카이 마코토 처럼 1인 애니매이션을 만드는게 제 꿈입니다.


허접스러워도 제가 만든 연출과 구성이 화면에 올라와서 흘러간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다카키 신지 감독님의 장인정신에 반해 애니의 길을 걷고있는 저로서는 

(뭐 디자인을 하지만... 히로마사 감독도 디자인이였잖습니까 ㅋㅋ)


덕후 덕후 거리면서 '애니매이션' 자체를 까는건 별로 좋아보이지 않네여



그냥 덕후의 개념을 여기서 정하세여 '장르'를 좋아하느냐 '케릭터'를 좋아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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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My_Dream_] (2011-04-23 23:55:04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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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이미지
캐릭터가 우리가 알고있는 덕후의 개념과 가장 가까운거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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