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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4-10 15:03:00 KST | 조회 |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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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이 겪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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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유학할 때였나(나라는 기억이 잘..)
방에서 나오는데 옆 방에서 친구가 여자랑 나오더랍디다.
근데 걔가 중권이 아저씨 보고 하는 말이
'아...우리 안 잤어.;;;'
'...어 그래;'
...말할 필요 없다고.
중권이 아저씨 말로는 그게 독일인의 어떤 습관 비슷한거라나 뭐라나... 옛날에 읽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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