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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4-04 23:16:23 KST | 조회 | 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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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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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등까지 모아서 도서실 들어가서 야자시킨다고 함.
어짜피 야자시간은 반 섞어서 해서 떠드는 사람도 없는데 굳이 본관 밖에 있는 도서관 까지 보내야 하는지 의문이 듬.
징징징..
그리고 노는 토요일엔 제물포 고등학교로 가서 수업을 들어야함.
제물포 지역 주변에 운봉고가 있는걸로 기억하는데 착각이라고 생각하고 싶네요.
그래도 기분좋은건
근 2주동안 야자시간엔 수학의 정석만 잡고 노트에 냅다 문제풀고 정리하고 노가다를 했는데
다행히 1학기 내용은 대부분 이해가 갑니다 히히,세부적인 내용은 아직도 한참 복습해야 할거같지만..
근데 꼭 이러고선 시험볼떄 공식 생각 안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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