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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3-24 21:04:58 KST | 조회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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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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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학교 늦어서 머리도 덜말린채 학교까지(걸어서 25~30분, 최단 시간: 18분) 막 뛰어가는데
새벽 조깅하시는 어떤 찐따류 아줌마가 갑자기 내팔 잡아서는
" 학생, 혹시 교회 다니니? 혹시 안다니면 이번주말에 xx교회에 한번 나오고 나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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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초등학교까지합해서 나의 12년 올 개근의 출석표에 지각 표시하나에...
그 아줌마 덕분에 오늘 완전 운수 제대로 없었던 하루가 되었지요...(돈2500이 증발...기타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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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찌발....
진짜ㅡ 개독은 어떻게해야 할지....(아줌마랑 만났을때 걍 욕하고 갔슴...아침이라 제일 민감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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