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
||
|---|---|---|---|
| 작성일 | 2011-03-09 20:07:12 KST | 조회 | 190 |
| 제목 |
오늘 제 인생관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변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
||
전 사회복지과 신입생입니다.
고등학생때 나름 열심히 봉사활동도 해왔고. 대한민국 입학사정관 전형 역사상 전무후무할 정도로 정말 대통령상 빼곤 표창 다 받아왔고. 봉사시간도 기록을 세우면서 들어왔는데도....
제가 너무 안이하게 생각했나 봅니다. 사회복지학과 선배들 정말 장난 아니더라고요.
동아리 놀러갔다가 선배들 토론하는걸 지켜봤는데 이사람들 뼛속까지 천사같은 마음씨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 길. 끝까지 가봐야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p.s
근데 어떻게 해야 선배들에게 밥을 잘 얻어먹나요??
|
||
|
|
||
|
|
||
|
|
||
|
|
||
|
|
||
|
|
||
|
|
||
|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