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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3-04 23:28:04 KST | 조회 |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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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나하는 생각 가끔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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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반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학교갈 준비하고
꾸벅꾸벅 졸다가 벌점이나 받고
학교 끝나면 학원가서 안뒤쳐질려고 어쩔 수 없이 하고
숙제는 넘쳐나고
그래도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그걸로 버팁니다.
꿈을 왜 가지라고 하는지 알겠음. 그거 하나로 버틸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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