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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19 17:10:20 KST | 조회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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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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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의 거북이 머리와 껍질이 팽팽히 붙어있었는데, 어느날 따끔따끔 아파서 보니 세상에, 거기 작은 구멍이 나있더라구요
그 구멍이 옆으로 점점 찢어지더니, 거북이머리를 빙 두르고 있던 껍질이 마침내 다 떨어졌음.
그래서 머리와 몸통의 구분이 명확해졌죠.
여러분도 그런 변화를 겪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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