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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2-08 17:09:45 KST | 조회 | 121 |
| 제목 |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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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4명과 함께 나까지 총 5명의 사내가 있었다.
우리끼리 우울하게 술을 마시고 다들 얼큰하게 취해있었다
술집아래 행인은 없었고 4명정도의 여자애들 무리가 있었다
취한 친구들은 꼬셔서 놀자고 지들끼리 난리를 쳤다
난.. 술이 좀 되서 수가 안 맞으니 혼자 피시방에 가겠다 하고
너네끼리 놀아라 하고 편의점에 담배를 사러 갔어
친구들은 안절부절 못하며 서로 꼬셔오라고 지네끼리 서로 밀치고 웃고 있더라
눈 쿨하게 담배 하나 물고 피시방에 가기 위해 그 여자애들 무리가 있는곳을 가로 질러 갔지
그런데 그 여자애들이 날 불러 세우는 거야
그리고 요쿠르트를 주면서 이것저것 묻기 시작하더라
나이랑 사는곳이랑 뭐 그런것들..
그래서 난 저쪽에서 멍하니 보고있는 친구들을 불러줬지
친구들이 오고 자연스레 합석이 되고
난 요쿠르트를 마저 마시고 멋있게 피시방에 갔어
아 ㅅㅂ 왜 그랬을까 지금 생각하니 후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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