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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2-01 00:10:53 KST | 조회 |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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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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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렸을땐 말이에요 막 길에 걸어다니는 개미들을 의도적으로 짓밟아 죽여버리기도 했는데요
커서 다시 해보니깐 개미가 막 피해 도망가고 또 밟았을때 개미가 아직 살아서 내장을 질질 흘리면서 꿈틀거리면
너무 애처롭고 아주그냥 뭉개버리려니 형체도 남아있지않아 더욱 처참하고..
어렸을때는 영화 미이라도 무서워서 못보던 겁쟁이였는데 어떻게 그런 잔악무도한 짓을
재미있게 했는지 몰라요
이해할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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