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FiendRoa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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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21 14:06:52 KST | 조회 | 301 |
| 제목 |
야동이라니까 기억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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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음... 한 13년은 됐군염... 당시 친척집에서 컴퓨터 갖고놀 때 게임을 하다가 실수로 꺼버렸고
다시 게임을 틀려고 하다가 어디있는지 못찾아서 이것저것 틀어보는데 왠 여인네 나체 그림이 나오는거였음...
그당시 컴퓨터를 게임하는거 말고 다룰줄 몰랐기에 esc도 눌러보고 이것저것 해봐도
이게 종료가 안되서 친척형을 불렀는데 친척형이 마침 슈퍼에 나갔었음...
그래서 친척'누나'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친척누나가 그걸 꺼줬고 마침 그때 친척형이 왔음...
친척누나가 저를 잠깐 나가게 한 뒤에 친척형을 조용히 불렀는데...
으... 지금 생각해보면 친척형한테 굉장히 미안하네요 ㅠ.ㅠ
공휴일마다 그게 떠올라서 저는 공휴일 전만 되면 컴퓨터를 항상 정리를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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