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나온거 책내용도 그렇고 긴장감도 그렇고 극전개도 그렇고 1.2편 이후로 가장 흥한 시리즈같음.
근데 문제는 책도 안보고 영화를 본 사람들은 이해에 어려움이 많았다...
제 친구들한테 물었더니 그냥 왓다갔다만 졸라게 하더라..이런 대답 책을 봤어야 아나봐요ㅋㅋ
전 완전 조조로 재미나게 봤음ㅋ
밑에는 영화관련 사이트에 제가 올려본 글ㅋ xp로 퍼올라면 글을 좀 완만하게 수정하느라 이상하게 말이
될수도 잇으니 양해좀;
인터넷에 떠도는 말로
데이비드 예이츠인가? 이감독이 처음 잡았을때부터 죽음의성물을 겨냥하고 잡았다는둥 뭐 이런말을 봤는데
혼혈왕자에서는 이뭐병이였는데
전에 올라온 1.2>>>7>>>3>>4>>5.6에 나도 한표 던짐
전편까지 나오지 않았던 앵글도 많이 잡히고
뱀같은게 확 입벌리고 덮칠때 깜놀ㅋㅋㅋㅋ
조조로 봤는데 생각한거 보다 갠찬았음
그리고 영화 내적으로 스토리도 괜찮게 잘 구성한거 같은데
죽음의성물 3?4권까지인가 한거 같은데 제일 중요한 장면들 잘 압축함
왜 처음에 해리가 은신처로 피하는 장면, 결혼식, 런던으로 ㅌㅌ, 론과의 다툼->호크룩스 깨기(그 안에 세베루스의 그 뭐지 주문 기억 안난다 암사슴)
또 사냥꾼들한테 잡혀서 볼트모트한테 뒤질뻔한 장면, 도비의 죽음 뭐 중요한거 다 설명해준거 같은데
아 맞아 죽음의 성물 그 세형제 이야기 ㅋㅋㅋ 존나 보면서 재밌었는데 책으로 본거 정리 하는 기분으로 봤음ㅋ
1.2편으로 나눠나온거 나는 개인적으로 잘 나왔다고 생각함
1편이 이정도면 2편은 ㅎㄷㄷ 막 호그와트 습격하고 론의횽 죽고 헤르미온느하고 키스할때!!!!!
ps.아 맞다..중간에 해리하고 헤르미온느하고.. 책에 이런건 없는거 같았는데....하면서 헤르미온느 상체만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르미온느 손목에 머글블러드 새겨진거 봤을때 울번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