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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9 23:02:43 KST | 조회 | 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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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럼 아예 일반 커뮤니티 부활을 꿈꾸는 건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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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각종 게임게시판이라든지
취미 게시판이라든지 (프로레슬링!)
그리고 과거의 소설 게시판이라든지. (그분들 아직도 2향지에 계시나..)
으음... 이런 거 쓰니까 옛날 떠오르네요.
애코갤 사건이라든지 (뇨신의 분노)
소게인 정모라든지 (닼테님은 뭐하실까)
다스베이더님이 노래 만드신거 (다베님 맞나?)
워크툰 세르비안님의 만화 무엇을 위해 와 똘똘똑똑이의 모험(크로세르비안 -> 안비르세로크...)
케사르님의 폭풍 해킹대회 1등...
(아시는 분에겐 순서가 뒤죽박죽이란거 아시겠지만 그냥 그러려니...)
아... 붉은달 ㄱㅅㄲ
덧) 소설 쓰고 싶어서 노트북에 유키노 깔고 N드라이브 탐색기도 깔았습니다.
머릿속에 환상 세계가 다섯 개 쯤은 있는 듯.
표현력이 부족한게 상당히 문제라서 걱정 중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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