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웃는얼굴에선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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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9 13:44:39 KST | 조회 | 500 |
| 제목 |
저는 병신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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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오늘까지 집이비어서 어제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저희집에 왔습니다. (이 누나는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압니다)
그래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가 제침대에 눕더니 같이 자자고 하더군요
침대도 싱글이라 같이자려면 둘이 껴안고 자야합니다.
뭐 저도 싫진 않았기에 같이 눕긴 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랑 껴안고 같은침대에 누워서 같은이불 덮고있으면 심장박동이 다른사람한테도 들린다는걸 그때 알게됐지요
그 누나가 심장소리를 듣고 피식웃더니
"왜 덮칠까봐 겁나?"
이러더군요.
제가 이때 뭔가 했어야 했을것 같았는데
그냥 자버렸습니다..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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