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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9 10:44:57 KST | 조회 |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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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떤 아저씨한테서 전화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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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고 있는 도중이라 좀 짜증이 나지만 어쨌든 전화는 받아야겠지...
근데 번호 찍혀 있는걸 보니 전혀 모르는 번호인데?
뭐 어쨌든 받아야 겠지여.
"**야 --에 잘 갔냐"
???????????
목소리 들었는데 누군지도 모르겠고 일단 내 이름은 **도 아닌지라
"네? 누구세요?"
"임마 장난치지 말고"
아니 난 진짜 댁이 누군지도 모른다니까?
이후 누구세요 누구세요 몇번 반복하고 그냥 끊어버렸는데,
이후로 전화가 안 옴.
그 아저씨도 전화 잘못 건거 알아챘는 듯.
적어도 전화를 하려면 상대방이 누군지 확인은 해야할거 아냐.
쨌든 모르는 사람한테 임마 소리 들으니 기분이 영 더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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