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_[디몰군]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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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2-17 14:18:57 KST | 조회 | 264 |
| 제목 |
쉬운 남자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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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워낙 무슨 일이 있어도 허허 웃고 넘겨버리는 스타일이다 보니;
딱히 사실 마음은 가는데 그거 따지고 들어가기도 뭐하고 그냥 손해보고 말지 느낌으로 사는데
요즘은 아예 그쪽 스타일로 굳어버렸네요. 머슴임 머슴.
친구놈들이 할짓없을때 연락상대 1위
뭐 공돌이들이 그렇다시피 놀아줄 시간은 없는데
네톤이며 전화며 넋두리대상 1위
일시킬사람 1위(체격도좋음;)
데리고 놀사람 1위
음.
좋은건지 나쁜건지
이게 절 편하게 봐 주는 건 좋은데, 결국 이렇게 되다가 중요한 일이 생겼을 땐 결국 저만 빠질까봐 좀 겁남.
걘 일단 결정하고 말해도 될거야 느낌으로 대하는 수도 있잖아요.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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