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서브 메뉴

Page. 1 / 12529 [내 메뉴에 추가]
글쓰기
작성자 비오는밤
작성일 2010-11-22 08:22:14 KST 조회 143
제목
개인적으로 비추천하는 과

뭐 해당과 다니시는 분들께서 뭐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요.

 

사실 돈이 취업의 전부는 아니고 적성을 보고 해야 하죠.

 

근데 적성이 맞는다고 해서 과의 비젼이 낮은 곳이 있는데요.

 

사회복지나 유아교육 -  하는 일에 비해서 너무 박봉이고요.

 

사범대 - 솔직히 사범대는 교사를 꼭 해야만 하는 과인데 요즘 임용고시가 무지 힘들어요.

            저도 이번에 교사자격증 땄는데 솔직히 2년간 해서 된다면 취업안하고 하겠는데 그게 아니니깐요. ]

            아님 사립학교 가야하죠.

 

IT - 직장 수명이 짧고요. 야근 무지 시켜먹습니다.

 

어문학 & 철학 - 전공 살리기 힘들어요.

 

아무든 자기 적성 잘 맞춰서 가세요.

지속적인 허위 신고시 신고자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입력하십시오:

발도장 찍기
마법도토리 (2010-11-22 08:34:54 KST)
0↑ ↓0
센스 이미지
유아 교육은 공교육으로 가면 그래도 대우나 여건이 좋다고 합니다
사립의 경우 월급은 많이 받지만 잔업이 많아서 힘들구요

사회 복지는 앞으로 10년 후를 바라본다면 대우나 여건이 괜찮아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지금도 반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실업 문제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사범대는 예전도 그랬고 지금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공교육 포기하고 사립에 가거나 강사가 되는 편이 더 밝은 미래를 보장받을것 같아요
하지만 민주주의 국가가 공교육을 포기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고 봅니다 어쨌거나 공교육의 형태는 어떻게서라도 유지가 될거에요

IT분야는 고급인력이라면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기대를 받으며 직장생활을 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은퇴하고 치킨집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어문학&철학은 언젠가 꽃피울 때가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앞으로 30년이 될지 50년이 될지는 모르지만요 전공과 직장이 연계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기 때문에 그저 자신의 취미나 공부의 연장선으로 본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인문학이나 철학을 밑바탕에 깔고 다른 공부를 하게 되면 더 풍부한 이해와 깊이 있는 통찰이 가능해지리라고 생각해요
모든 학문의 시작과 발전은 철학으로부터 비롯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이콘 비오는밤 (2010-11-22 08:40:43 KST)
0↑ ↓0
센스 이미지
근데 다 생각해보면 어딜가도 쉬운게 없죠.
공대쪽은 전체적으로 수명이 짧고, 의대는 과정이 힘들고,
아이콘 베타테스터392호 (2010-11-22 09:44:15 KST)
0↑ ↓0
센스 이미지를 등록해 주세요
사회복지나 유아교육은 정부가 공교육화시키면 살림 필텐데 그것을 바라는 정부가 나오고 시행하느냐 문제. 이번 정부가 빚더미로 만들고 있어서 가능성이 더 낮아지고 있는 중.

철학은 독립적으로는 의미없고 다른 것과 연계해야하겠고 어문학은 국제무역쪽에서 돌파구를 찾아볼 수도.
댓글을 등록하려면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롤토체스 TFT - 롤체지지 LoLCHESS.GG
소환사의 협곡부터 칼바람, 우르프까지 - 포로지지 PORO.GG
배그 전적검색은 닥지지(DAK.GG)에서 가능합니다
  • (주)플레이엑스피
  • 대표: 윤석재
  • 사업자등록번호: 406-86-00726

© PlayXP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