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성소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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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20 21:35:29 KST | 조회 | 242 |
| 제목 |
천주교인이신 어머니가 조금 화나셨나봅니다.(컴터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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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존칭 내용은 애칭
엄마가 아빠랑 전화하다가 TV에 종교얘기나오니까
"TV에서 ~~~하는데 성당 한번 가자."
아빠는 교회를 갔었지만 결혼안 이후로는 종교를 가지기만 하고 가진 않으심
아버지가 뭐라 했는지는 못들었는데 엄마가 아주 약간 화나신듯 했습니당
그래서 홧김에 제게 이러셨습니다
"성당에 아빠 델꼬가면 니가 말하던 200만원 짜리 컴터 그날 바로 카드로 긁어준다"
해냈다!!!!!!
계약서까지 썼습니다
제가 말하는 컴퓨터는 이것 ↓↓
이제 아버지를 살살 꼬셔서 성당 손잡고 가면 댑니다.
문제는 아부지가 지방에 내려가셔서 1~2주일에 한번씩만 오심.(주말)
오늘 늦게 오신다는데 내일 델꼬가면 우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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