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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7 23:37:52 KST | 조회 | 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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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는 정말 다양한 개그소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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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
대학생 때, 친구놈들이랑 저 포함해서 4명이서 울집에서 컴하면서 놀고 있었음.
근데 A라는 놈이 그날따라 속이 안좋았는지 방구를 계속 뀌어댐; 냄새가 고약했음.
화가난 B가 계속 A때리면서 갈굼(참고로 B가 힘 제일 쎔)
그러다가 갑자기 본인에게도 방구신호가 느껴짐. 나는 슬그머니 소리없이 배출 ㅋ
냄새가 났음. 근데 B가 냄새 맡자마자 A 바로 때림 ㅋㅋ
A는 "이번엔 진짜 내 아이다!"하면서 맞으면서 정색치고 ㅋㅋㅋ
에피소드2
울 회사에 동기 형님 있는데 그 형이 큰 소리 나는 방구를 잘 뀜;(냄새는 없음) 어느날 근무중에 그 형이 서고를 들어갔음. 참고로 서고문 바로 앞에 예쁜 여사원이랑 팀장님이 바로 앉아있었음 ㅋㅋ
그 형은 서고에 들어가서 부와아아앙 하면서 신나게 뀌었음. 서고에서 챙길거 다 챙기고 나오는데 문이 열려있었음 ㅋㅋㅋㅋ
형 순간적으로 숨이 멎었다고 함. 속으로 "어...? 어...? 이.. 시1발 문이 쳐 열리가 있노." 했다고 ㅋㅋㅋㅋ
밖에 나올때 아무런 반응 없었다고는 했지만 형 평소 방구소리 생각하면 백퍼 다 들었음 ㅋㅋㅋ
에피소드 3
그 형이 친구들을 만났을때 얘기임
막역한 친구사이라서 거침없이 방구를 뀌었다고 함. 그러자 친구가 아무렇지도 않은듯
"닦아라. 째맀다아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백퍼 실화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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