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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11-17 23:05:29 KST | 조회 |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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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시텔에서 지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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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숙사 풀로 다차서
회사가 경비제공해주고 고시원에서 묵고있는데요(격지생활중)
옆방에 왠 대학생이 큰 소리로 자꾸 떠들더라구요.
그래서 걍 오늘만 그러겠지하고 넘어갔더니
계속되는거에여 -_-;; 그러다 어느날 새벽3시까지 안자고 큰소리로 통화하고 있는거임.
진짜 화딱지나서 싸울작정으로 쳐들어갔음. 근데 따지니까 다짜고짜 목소리 낮추면서 "미안합니다.." 하는거에여.
그렇게 나오니까 화낸게 갑자기 민망해져서 좋은 말로 타일렀음. 그 이후로 조용하더군여 ㅋ
근데 어느날 옆방에 대학생이 안보이는 거임. 그리고 왠 아저씨가..거기 들어가더라구여.
아 학생 방뺐나. 쩝.. 하고 지냈는데 이 아저씨 옆에서 사는지 안사는지 음청 조용하더라구여 ㅋ
그래서 히히힣 하면서 만족스러워 하고 있었는데
이 아저씨 코고는 소리가 정말 장난아님;; 근처에 대형마트 새로 짓는데 있는데 거기 건설 노동자이신거 같음..
게다가 어찌나 빨리 주무시는지
아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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