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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0-05 13:57:06 KST | 조회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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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4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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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포풍의 조짐을 느꼈지만 발을 들여놓지 않았지
키배는 발을 들여놓는 순간 키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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