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서버는 업적 9500점넘게 따고 사령관 15렙되서 북미섭하는데 북미섭도 15렙 찍었네요. 가입하고 나서 바로 이런 징징글 올리는게 좀 그렇지만 협동전하면서 저그는 진짜 상대하기 빡세네요. 특히 열차맵!! 북미섭에서 레이너로 자주 돌리며 보니 알타하고 케리건 할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카락스하고 스완 유저는 잘 보이지도 않네요. 북미섭에서 알타가 자주 걸리는데 동맹 알타 중에 고기 뽑는 외국인 한명도 본적이 없고 저그걸리면 혐충이 너무 많이와서 공중도 못가겠고 바이오닉도 못가겠네요. 레이너한테 살모사,감염충,밤까마귀,과학선 카운터가능한 마법유닛 좀 줬으면 하네요. 레이너는 상향한게 상향한것도 아닌거 같다는.. 벌쳐,바이킹 조합이 그나마 가장 이상적인데 이것도 살모사가 기생폭탄쏘거나 밤까마귀 개 물량으로와서 추미로 계속 바이킹 터트리면 멍때리고 구경만 한다는.. 프로토스도 쉽지가 않은게 고기가 스톰쓰면 동맹 사령관이 카락스나 스완이 아닌이상 누적피해로 바이킹 다 터져서 또 빡치는.. 알타유저로 전향해야 하나 고민 중.. 아 마지막으로 카락스는 진짜 상향 필요한 케릭터인건 확실. 카락스는 그냥 주 경로에 포톤 캐논하고 실드 배터리 도배하고 신기루를 쓰는거 밖엔 답이 없는거같다는.. 대공공격 가능한 지상유닛 추가 점.. 보라준은 하향해도 여전히 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