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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01-30 23:37:49 KST | 조회 | 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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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팀별 순위권 및 주력 카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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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티원 : 이신형 어윤수 김도우. 이신형은 소울-티원에서 지냈기 때문에 손목을 비롯한 몸이 축나거나 그런 곳은 없을 것이니 가장 오래 살아남는 테란일 것이라고 생각함. 어윤수와 김도우도 잘 하고 있고 조중혁 박령우도 저 셋의 이름에 밀려서 그렇지 에이스 전력 맞음. 김명식도 빌드는 꿀릴 것이 없을 것이고. 누구하나 모자란 것이 없는 팀. 올해에도 우승후보 No.1.
진에어 : 조성주 이병렬 김유진. 조성주는 본디 토스 잘 잡는 테란이었고 (듣자하니 '지금도' 래더 승률 71%라던데) 이병렬은 빌드 깎는 섹시보이인데 공유에서는 빌드 깎기가 군심보다 더 먹힐 것으로 보이며 김유진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그 밖의 선수들 인 앤 아웃이 있었지만 진에어는 14년도부터 저 셋에 김도욱 (15년도에는 조성호 추가) 정도여도 플옵은 가는 팀이니 뭐. 김도욱이야 잘 하고 있고 장현우 조성호가 제값만 하면 올해에도 든든해보임. 다만 김유진의 슬로우 스타터를 생각할 때 처음에는 김유진보다는 조성주에게 무게가 쏠릴 것이고 이걸 어떻게 풀어내느냐, 특히 티원 전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에 따라 점수를 더 받느냐 덜 받느냐가 갈릴 듯.
중위권
kt : 전태양 주성욱 김대엽. 전태양은 0ㅅㄱ의 빈자리를 잘 메우고 있는데 주성욱이 공유에서는 테막을 탈출할지 그리고 김대엽은 언제쯤 지막(지뢰...) 분막(분열기...) 아니 폭막(폭발물...)에서 벗어날지... 여기에 정지훈 이동녕 황강호가 제값을 해준다면 kt도 뒷심에서 밀리지는 않을 듯.
삼성 : 김기현 강민수 백동준. 김기현이야 딱히 못하거나 그러지는 않고(박근일에게 지긴 했지만:;) 백동준은 김유진도 꺾은 것을 볼 때 두고볼만하나 올해에는 강민수가 송명보 소리를 안 듣게 할 수 있을지 (...) 다만 서태희의 진짜 실력이 어떤지에 따라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함.
CJ : 정우용 한지원 rlawnsgh. rlawnsgh야 프리시즌에서 우승할 정도였고 한지원도 기생죽창을 잘 못 쓸 것으로 짐작되어서 (...) 그렇지 나름 콩라인(?) 출신답게 잘 하고 있는데 문제는 정우용. 왜냐? 공유에서는 지금까지는 메카닉 관짝용접인데 정우용은 메카닉이 주력인지라... (설마 날빌뽕 신희범이 날아다닐... 아니겠지...)
하위권
MVP : 고병재 현성민 조지현. 고병재야 자날 때부터 빌드 깎기는 잘 하고 조지현이 군심 끝무렵부터 드러내고 있음. 그런데 현성민은 14년도 0승 클럽 대표였고 (...) 그 밖에 누가 두드러져 보이는 것도 아니라서 얼마나 잘 할지 모르겠음. (설마 메카닉에 털린 한재운이나 플레잉'감독' 초야가 주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겠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정훈이 에이스까지는 아니어도 좋으니 얼른 자리털고 나타나서 고병재의 짐을 좀 덜어주면 좋겠음.
아프리카 프릭스 : gksdltjr 이원표 서성민. 공유 테란 3대장 가운데 1명이 있긴 한데 왜 하필 이럴 때에 넥라가...:; 단 그럴 리가 없겠지만 0.0...01%의 가능성으로 유우성 씨 간첩做作에 이어 오히려 검레기가 做作한 것으로 까발려지면 최지성이 올해까지는 남아있으니 중위권은 가능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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