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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콘 zhuderkov
작성일 2015-08-12 21:26:21 KST 조회 196
제목
테저전 바이오닉 체제가 이렇게 되는거 같은데...

1. 해병-공성전차 조합 (해탱)

 

자유의 날개 시절에 저그의 지상 물량을 효과적으로 상대할 수단이 공성전차밖에 없다 보니 쓴 조합, 긴 사거리와 광역피해는 그나마 자유의 날개 시절에 저그 링링을 저지할 수 있는 수단이었지만, 자유의 날개 말미에도 링링 속도가 너무 빨라 공성전차가 의외로 약하다는 것이 발견되고 기동성 역시 떨어지고 뮤탈의 상향으로 사양길로 접어든 체제. 하지만 초반에 저그에게 좀 피해를 잘 입혔거나, 지형지물을 잘만 이용하면 의외로 강력한 모습을 보일수 있는 체제라 생각됩니다.

 

2. 해병-불곰-지뢰-(토르) 조합 (마인오닉)

 

군단의 심장 초기에는 대 저그전 결전병기로 취급되었던 조합, 지뢰는 링링을 몇십기씩 날려먹는건 일도 아니었고, 그렇게 맹독충이 대량으로 박살나면 남은 뮤탈과 소수의 링링은 해불의 밥, 거기다 뮤탈리스크떼가 지뢰 세~네방에 콩가루가 되는 일도 빈번했으나, 여러가지 컨트롤이나 운영법의 발달, 즉 쿨 빼먹기, 뮤짤로 지뢰 끊기, 역대박 컨트롤로 인해 저그가 약간 유리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어찌되었건 지뢰 자체도 한방은 있고(잘못 맞으면 맹독충 십몇기가 날아가니...), 지뢰 한종류로 뮤링링 전체를 견제할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 여기에 토르를 섞어 지속적인 저그 견제를 노리기도 합니다.

 

3. 해병-(불곰)-화염기갑병-토르 조합

 

 위의 지뢰조합이 너프된 시절에 나온 조합법. 지뢰가 맡았던 공중-지상 물량 상대를 각각 토르와 화염기갑병이 나눠 맡는 체제. 지뢰보다 지속화력이 좋고 역대박 우려가 없다는것이 큰 장점. 저글링은 없는 유닛 취급되고, 깡산개만 잘 되면 생각보단 꽤 단단한 체제입니다. 문제는 기동성이 느린데다 맹독충을 지뢰나 최소한 전차만큼 확실하게 저지할 수단이 존재하지 않아서 맹독충 비율을 팍 늘려서 꽈앙하고 들이 받으면 테란이 어려워지는 체제입니다. 빈집이 털리면 더더욱 큰 문제고... 하지만 한때 이 조합으로 이영호 선수가 저그둘을 날려버리고 IEM 토론토를 우승하여 그 잠재력이 있고, 현재 지뢰의 파훼법이 많이 나와 다시금 주목될수도 있는 체제라고 생각됩니다.

 

4. 최지성식 10병영.

 

굉장히 재미있는 체제. 빠르게 3멀티를 가져가면서 최적화에 온 힘을 쏟다가 빠른 타이밍에 병영 10개를 늘려버려서 저그를 깡 해병불곰 타이밍 물량으로 찍어 눌러버리는 어떻게보면 무식하고 어떻게보면 무시무시한 체제. 빈집을 노리려고 해도 나오는 병력으로 막을수 있는 어이없는 생산력이 포인트. 하지만 최적화가 꼬이거나, 교전컨이 꼬이거나, 뭐 하나 잘못 꼬여서 저그에게 시간 주면 가장 힘든 체제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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