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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2-27 10:48:42 KST | 조회 |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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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제는 iem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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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iem과 함께 주요 대회였던 드림핵은 스투 규모 축소 + 횟수도 줄고, 레드불은 시즌 결산 대회 이후로 소식이 없고,
10년이 넘는 역사의 wcg는 wecg가 무산된 지금 맥이 끊겼고, 홈스토리 컵은 계속 될거 같긴 한데 아직 소식이 없음.
mlg는 사실상 오프라인 대회 포맷 자체가 망했고, 아이언 스퀴드는 마지막 대회 이후로 주최측이 외국인 중심 개인/팀 대회로 방향을 틀어버려서 한국 시청자 입장에서는 흥미도가 떨어졌죠 .
그나마 fragbite가 이번 시즌에 상금이 절반으로 줄었지만, 지속적으로 개최된다는 점은 나쁘지 않고, gfniity가 작년 첫 대회에 이어 티어3급으로나마 대회를 여는게 고무적이긴 하죠.
대만/중국 대회들도 당장의 대규모 소식은 없는 지금, 비 wcs 대회 중에 지속적으로 2티어급 이상이 개최되는건 iem 밖에 없는 것 같네요.
iem을 제외하면 케스파컵 정도가 올해 확정적인 규모있는 대회가 아닐까 싶네요. (이것도 세부적인건 아직 소식이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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