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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2-26 14:05:15 KST | 조회 | 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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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가 점막 위에만 건물 지어야 되는게 단점만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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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불편한 일이지만 동시에 매크로 측면에서 장점도 있긴 한 듯
일단 생산은 부화장에서 하기 때문에 지어야 되는 건물 숫자 자체가 적다는 점이 장점인데 이게 시너지가 있어요
모든 건물들이 부화장 근처에 배치되니까 부화장을 화면 중앙에 두면 시야에 들어온단 말이죠
그러면 저같은 경우 스페이스바를 홈 카메라로 하거든요
스페이스만 계속 꾸준하게 누르면서 업글상황 생산상황 자원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음
펌핑할때 됐네 보고 펌핑 한번 쫙 돌리고 점막 뿌리고
그다음에 다시 스페이스 스페이스 스페이스 스페이스
테란이나 토스는 건물들이 사령부나 연결체에서 떨어지는게 생길수밖에 없어서 이렇게는 못함
저그 재미있네
얘도 부계정 다이아 올릴 때까지 해볼까 그렇게 오래걸리진 않을 것 같은데
근데 확실히 병력들이 폭발적으로 나오기는 하는데 개별 유닛이 튼튼하진 않아서
요즘 대세중 하나인 3사신 기갑병 이후 토르밴시기갑 러시라던지
토스 뽕류 막는게 쉽지 않긴 함
그래도 병력 찍고 일꾼 찍는 재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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