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가 얌전히 앉아서 수비할 생각하면서 소극적 운영하면 주도권 있는 테란이 지게로봇 막 꼽아대면서 초반에 돈 차이 좀 벌려서 인프라 더 빨리 늘리고 견제로 3스플 갖춰지는 시간 늦추거나 소모전으로 조합깨면서 하면 충분히 한타도 이길 수 있고 괜찮은데
꼭 암기나 예언자 같이 공격적인 빌드로 나와버리면 타이밍 자꾸 늦춰지고 토스가 배째는 상황에도 막을 방법이 음슴 너무 원사이드하게 가는거 같음.. 클라스가 차이가 나면 테란이 이기겠지만 아니면 거진 다 토스가 이기는거 같음 프로경기도 그렇고..
토스는 그래도 공격적인거 당해도 막자는 마인드로 게임하고 어째 끌면 역전의 희망을 보는데 테란은 그딴게 없는거 같음:. 휘둘리면 늦은 드랍은 항상 대비가 되있고 근처 수정탑만 뿌개다가 본대 진출때 돌린 의료선으로 득점해도 조합 갖춘 상태에서는 너무 늦은거 같구..
게임중 무조건 안 휘둘려야 50:50으로 가져가는거 같음
일단 사신이 정찰 끝까지 못햇다면 더블기준으로 6분중후반때 무조건 포탑 3기 박고 보긴 하는데..
근데 요즘 프로들은 같이 3베이스면 못이긴다 생각함?? 이신형같이 노사람 말고 사람급 얘들은 전부 투베이스뽕하던데..
그전에 토스가핵더블 후에 예언자 같은거 하긴 했는데...
그리고 리떠 왜하는거임??? Ell은 그대로 유지되지 않음?? 유지되면 안하나 하나 같을껀데..레더가 ell로 등급나누는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