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왕의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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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2-16 16:43:26 KST | 조회 | 461 |
제목 |
조성주에게 옥션스타리그 이후 큰 기대를 걸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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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이영호 중에서
이윤열, 이영호가 더 앞서는 커리어를 쌓을수 있었던건
어린나이에 우승을 많이 쌓았던게 크다고 생각함
고3의 나이에 이미 4회 이상 우승을 해버린 2명에 비해
임요환, 최연성은 빛도 늦게봤음 ㅠㅠ
그래서 조성주의 17살 옥션 스타리그 최연소 로열로더는
기대감을 모으기 충분했고
그 후 이어지는 테란원탑으로써 4강을 찍어주는건 우승하겠구나 였지만
현실은 이신형 우승 ㅋㅋ
요즘은 마루찡은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더 많이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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