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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2-14 13:35:46 KST | 조회 | 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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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어윤수, 경험과 연륜을 보여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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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윤수는 경기 수 자체가 많진 않았으나 이번 시즌 최병현(프라임)과 조성주(진에어)라는 팀을 대표하는 테란들을 상대로 기발한 전략을 통해 승리를
맛봤다. 게다가 2014년에만 5번에 결승 무대에 올라본 베테랑으로서 아직 신인 축에 속하는 박령우보다 훨씬 안정감 있는 카드가 될 수
있다.
프로리그 미디어 데이 당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프로리그에 집중하기 위해 개인 리그를 탈락했다'고 말했던 어윤수. 이제
그 말을 행동으로 보여줄 때가 되었다.
제발제발제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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