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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2-12 21:28:21 KST | 조회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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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충이들이 양희수를 대표적인 사례로 들면서 논리를 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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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뜬금 우승 한번 하고 귀신같이 사라진 선수들은 스1판 스2판 안 가리고
지천에 널려 있음.
양희수도 그 사례의 하나일뿐.
까놓고 말해 'GSL' 타이틀이 아니라 그렇지 진짜 5대 짝지로 넣어도 할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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