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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2-02 21:07:52 KST | 조회 | 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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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시즌 김유진의 사례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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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도 2라운드부터 분발하기를 바래봅니다.
저번시즌 우승팀의 에이스였지만 올시즌은 자신보다 더 기세가 좋은 주성욱 김대엽이 있으니
동료들을 좀 더 믿고 부담감을 좀 내려놓고 했으면 좋겠네요. 경기에 나갔을때 불안해하는 듯한 표정이 보일정도라서
보는 입장에서도 걱정되는.. 팀이 0대3으로 밀리고있어도 웃으면서 나가서 역올킬하고 나오던 그런모습까지 바라는건 무리겠지만
잘나가던 때의 모습을 항상 생각해보고 했으면 좋겠네요. 예전에 정명훈이 티원에서 스2 적응을 잘하다가 7연패 한번하고 쭈욱 하락세를 탔었는데 그렇게 되지않기를 바랍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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