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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1-28 23:40:30 KST | 조회 | 4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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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네임드 테란들은 다른 방법으로 인기를 얻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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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현 - 만인이 인정하는 자날 최강자. 초기에야 정졸렬 소리를 들었지만 어쨌거나 압도적인 최강자 포스, 2013년 시파에서의 화려했던 마지막 불꽃. 그리고 이제는 전설이 되버린 테란.
이정훈 - 임요환을 존경하나 홍진호를 계승한 자. 준수한 외모 + 컨트롤 위주의 화려한 플레이 + 콩파치노 라는 스타가 될 수 있는 조건은 모두 가진 남자.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도 롤로 외도, 다시 복귀라는 눈물겨운(?) 스토리가 있는 테란.
문성원 - 정종현 다음을 잇는 자날 최고 커리어 테란. 군심에 들어서도 꾸준히 성적을 거두면서 습관성 역전 증후군이라는 재미있는 경기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음.
최지성 - 스1 때도 프로였고, 자날 때도 활약했지만 군심들어서 급부상한 케이스. 갑자기 시파 우승과 함께 군심 최고의 테란의 반열에 들면서 대기만성의 노장의 이미지가 확실히 박힘.
조성주 - 스2 오픈시즌부터 활동했지만 군심에 들어서 뜬 케이스. 그래도 나이가 어리지만 성적이 좋아 유명.
윤영서 -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활약해줌. 비록 1티어급 우승은 없지만 여러 의미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천재의 이미지를 얻음.
이신형 - 군심 초창기, 그리고 지금 내뿜고 있는 최강자 포스 덤으로 "이게 엑소야 이신형이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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