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비틀매니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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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1-23 11:40:11 KST | 조회 | 117 |
제목 |
뭐든 오래 기다려봐야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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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정당화의 수단이 될 수도 있지만,
630 치즈기갑이라던가 지뢰너프라던가 등등
말이 매우 많지만 파훼법이 나오면서 징징이 점차 줄어드는 듯.
물론 계속 화자된다면 뭐... 이건 당연히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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