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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1-19 21:21:39 KST | 조회 |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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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직전 허영무는 냉정히 말하면 지금 정명훈 정도의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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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수허방패로 인해 예능과 OME의 아이콘이 되었던 거에 비하면 일취월장이지만
결국 32강 탈락 이후 코드A를 통해 코드S 확보한 그 상태에서 은퇴.
그니까 더 비유해보자면 지금 정명훈과 딱 비슷한 느낌에서 은퇴했다고 보면 될듯.
이런말하면 기분 나쁘겠지만 냉정히 평가해서 거기서 은퇴 안했다고
지금 잘하는 토스 3대장 정도는 되었을거라 함부로 확신할 수준이다...라기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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