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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1-18 21:14:22 KST | 조회 |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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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에 올라온 글인데 어떻게들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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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attle.net/sc2/ko/forum/topic/3789079399
정리하자면
-시체매와 거미지뢰를 화염차와 땅거미지뢰로 갈라놓은 것은 썩 성공적이지는 않아 보인다. (땅거미지뢰로 뮤탈과 스카이토스를 순삭할 수 있다는 건 일단 넘겨두자)
-시체매는 컨트롤 여지가 많았지만 거미지뢰는 오버스펙이었고 지뢰와 시체매는 거의 별개의 존재나 다름없었다.
-그러므로 '전기지뢰'라는 새로운 스킬을 사이클론에게 부여한다.
-단독으로는 무용지물이고 사거리 6 이내에 2개 이상이 있을 때 발동
-거미지뢰와 마찬가지로 적이 사거리 3 이내에 들어가면 전기지뢰끼리 전자기장이 반응하면서 피해를 주기 시작함 (방식은 삭제된 분쇄기와 비슷해보임. 단 공격력을 현실적으로 낮춘 듯) 적이 사거리 밖으로 벗어나면 발동 해제
-역시 거미지뢰와 마찬가지로 일꾼과 일부 유닛에게는 반응 안 함
-2개 이상의 전기지뢰가 연결되어 가상의 길을 만들 수 있는데 이 때 사이클론이 지뢰를 우클릭해서 이동할 경우 '지뢰통로'를 따라 초고속으로 이동 가능
-이를 통해 과거와는 달리 사이클론과 전기지뢰를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음
-지뢰통로를 통해 사이클론은 언덕 등의 제한된 지형도 통과 가능
-지뢰통로는 적의 예상 밖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지뢰가 연쇄반응하니까) 플레이어의 지략에 따라 활용의 여지가 높을 듯
공홈 평소에 개소리만 널려있어서 주욱 보고 끗 이랬는데 이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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