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layxp.com/sc2/bbs/view.php?article_id=5162987&page=2
위의 링크는 새벽에 썼던 원본글.
글이 밀려나서 댓글 쓴 분들 댓글에 답이 못될 것 같아서 피드백을 글로 씀.
ㄴ삼삼드래 씨
글을 다시 보면 알겠지만 공허가 토르빼고 우위란 말은, 토르가 공허 잡는다는 얘깁니다.
토르가 공허에 약하다는 소리는 아니었어요.
ㄴ치코리타 씨
바이킹 짤짤이로 뭘 해보려면 그전에 공허가 튀는 바이킹 냅두고 지상을 녹여버립니다.
의외로 빨리 잡지는 못하고, 밤까가 섞이면 모를까 싶긴하네요.
지상을 녹이면 바이킹은 거신 빼고 모든 지상유닛에게 발리죠. 음.. 아칸은 좀 잡을라나.
땡디피는 그럭저럭 괜찮고 데미지 상성은 상당히 좋은 편이니.
우주모함을 지뢰로 잡는건 사실 저도 몇번 해봤는데 좋지 않은 점이 있습니다.
요격기가 나와서 우르르 뭉쳐서 때리는게 아닌 아군 병력위에서 돌아다닙니다.
사실. 이상태에서 지뢰가 발동한다 싶으면. 아군 머리위로 지뢰가 우수수 터지로 걸레짝이 되버립니다.
이것도 지뢰 경험상 지뢰 서너기 : 캐리어 하나 로 해도 은근히 요격기가 살아남더군요.
더 다수로 잡으려해도 아군이 걸레짝을 넘어선 산화를 해버리더라구요.
본체를 노리려해도 캐리어 본체는 그리 잘 뭉치지 않고, 뭉쳐도 지뢰 네방을 먹어야 터짐.
퐁퐁함이 무섭긴한데 저는 주로 산발적 교전을 간헐적으로 군데군데서 했거든요.
테테전 탱크 라인전 같이 계속 공격을 하지 않았고 그래서 순간 디피가 떨어지는 퐁퐁함은 저에겐....
ㄴ우스운자 씨
천공지뢰로 폭풍함을 잡는건 레알 넌센스입니다.
퐁퐁같이 사정거리가 상대보다 긴 공중유닛을 유닛 충돌범위 밖으로 자연스레 밀리는데.
퐁퐁은 충돌범위가 엄청 넓어서 지뢰는 스플이 아예 없어짐. 그리고 지뢰한방에 죽는 예언자도 아니고
지뢰 네방까지 버티는 지라. 지뢰4면 인구8. 퐁퐁1은 인구4 인성비도 압도적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