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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1-13 22:10:44 KST | 조회 | 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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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도 이영호 11연패에 어지간히 충격이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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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가 보급고 건설 타이밍을 놓치는 실수르 번한 덕에 노준규는 멈추지 않고 이영호의 앞마당을 장악했고 공성전차로 지상을, 바이킹으로 공중을 장악하며 완승을 거뒀다.
실수르 번한 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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