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kakik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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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1-13 15:44:17 KST | 조회 | 659 |
제목 |
강민의 업적.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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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전
기존의 물량과 힘싸움뿐이던 테란전을 견제와 멀티위주로 바꿔놓음.
하템드랍(일꾼잡기)
다크드랍
리버드랍
등으로
트리플 돌릴 시간을 벌고 벌쳐견제는 파일럿심시티로 막는 플레이를 창조해냄
후에 이게 테란전 정석운영으로 자리잡음
또 테란전 아비터 하템조합 공식을 창조
강민이전에 스테이시스필드와 리콜을 제대로 활용한 선수는 없었음
저그전
저그전에서 강민은 그야말로 창조주
정말 꿈에만 있을법한 더블넥서스를 구현화 시킴
강민 이전에 저그전은 항상 원게이트 테크위주였음
그전에 테란은 1배럭더블 1팩더블 생더블등이 있었고 저그는 투햇운영이 있었지만
토스는 테란 저그에 비해 멀티를 먹으려면 오랜시간이 걸렸고 특히 저그전은 멀티활성화도 못해보고
지는 경우도 엄청 많았음
첨에 강민이 게이트 안짓고 포지 지을떄 저게 무슨 미친짓인가 라는 반응이였지만
이후에 꽃밭토스라는 별명까지 얻어가며 더블넥서스를 상용화시키면서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이것이 저그전 정석으로 자리잡고 스2에 까지 영향을 끼침
또 강민은 저그들이 포지더블에 익숙해질때쯤
새로운 연구를 통해
캐논 리버 하이템플러 커세어를 이용해 멀티를 늘려가는 수비형 프로토스라는 새로운 공식까지 창조해냄
당시 해설들은 강민의 저그전은 운영으로 넘어가기전에 끝을 봐야한다고 할정도로
저그들이 엄청 고생했고 강민은 저그전에서 엄청난 고승률을 자랑함
또 저그들이 이것에 적응하자 커세어&리버 일명 스플레쉬 토스 라는걸 만들어내면서
기존의 게이트물량 위주의 한방힘싸움을 유연함과 견제를 겸비한 프로토스로 180도 바꿔놓음
지금 생각해보면 더블넥없이 저그를 어떻게 이겼는지 신기할따름
요약
강민 이전에 토스는
박정석처럼 닥치고 게이트 늘려서 드라군 질럿 시밤쾅하는 힘으로 대표되는 남자의 종족이였음
하지만 강민 이후로 화려하고 테크니컬한 플레이의 종족으로 바뀜
지금 토스의 근본 뿌리는 대부분이 강민이 이룩한 것들임
프로토스가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가장 앞에서 헤쳐나간 인물이 바로 강민
프로토스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게이머이자 창조주 아버지 정도 되겟네여
전 스2토스 에게도 강민이 엄청난 영향을 줫다고 생각함
(스1토스와 스2토스는 다르지만)
강민이 생각하기 힘든 많은것들을 이뤄냈기때문에
게이머들이나 개발자들에게도 발상자체에 많은 영향을 줫다고 생각하기 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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