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비틀매니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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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1-09 22:51:08 KST | 조회 | 306 |
제목 |
핫식스컵때의 이정훈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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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이긴 상황이라 자신의 병력이 상대에게 총공격을 가도 중간에 입구에 급하게 벙커를 짓는 사람이였습니다.
정찰을 다 가지도 않고 바로 예언자 예측하고 포탑 짓는 사람이였습니다.
해병의 허리는 어떤 적이 오든 다 뚫을 기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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