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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01-07 16:45:49 KST | 조회 |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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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형-백동준-주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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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형이 군심초기 거의 지배자 포스였다가 s2 조성주전 떡먹은 이후 하락세가 왔었고
백동준은 s3 그슬-시파 모두 제패하면서 최강토스로 떠오르나 했지만 음.. 굳이 따지면 그파 8강 이제동전에서 대다수가 승리를 점쳤지만 내주면서 하락세가 온듯하고
주성욱은 2014년 열린 대부분의 개인리그에서 4강이상에 본인의 이름을 올렸고 우승트로피도 여러개 챙겼지만
충격의 양대광탈이후 앞에 말했던 두 선수처럼 하락세가 오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요즘 저그전에 발목잡혀 양대예선에서 떨어졌고 주요대회에서 테란들에게 잡히던 모습이 보이긴하지만 그래도 프프전은 아직도 사기라는걸 보여주고있고.. 앞의 두명이 거의 1년가까이 슬럼프를 겪었던것은 본인에게 맞지않았던 팀에 갔던것도 영향이 있던것 같긴하니..
주성욱은 다음시즌엔 개인리그 상위라운드에서 볼수있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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