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투견(레이너특공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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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12-25 21:57:03 KST | 조회 | 208 |
제목 |
곰TV MSL 시즌 1에서 9명의 선수들이 첫 MSL 진출자들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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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 때는 16강이 본선이었는데 뉴 페이스들이 16 자리중 9자리를 차지했다는 소리죠. 그래가지고 그 때 MSL이 내세운 모토가 '마주작의 지배에 저항하는 뉴페이스들'이라는 모토였음. 근데 그 뉴페이스 중에 한명이었던 김택용이 4강에서 강민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해서 그 때 당시 성전을 간절히 원했던 프로토스 팬들이 성전을 망친 김택용을 욕하는 이런 분위기였고 거기에다가 김택용이 푸켓 관광을 다녀오는 바람에 마주작 우승 축하한다는 분위기였음. 그래서 오죽하면 우스갯소리로 마주작한테서 한경기만 따내도 강민 급, 2경기를 따내면 프로토스 본좌 이런 소리까지 나왔었는데
뭐 결과는 아시다시피 E Sports 역사상 대이변으로 손꼽히는 대형 사고가 터지고 마는데... 뭐 대회에 뉴 페이스들 많다고 꼭 흥행에 지장 있으리란 법은 없다고 얘기하고 싶은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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