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5토스 확정이고
남은 토스와 타종족 대진이
원이삭 vs 박령우, 서성민 vs 한지원, 김준호 vs 정우용, 최용화 vs 이동녕인데..
저 4명의 토스가 다 이길 가능성이 꽤 높아보입니다. 어윤수도 극복한 원이삭이 박령우에게 질것 같지 않고, 한지원도 어이없이 무너지는경향이 있어서 서성민이 어렵지 않게 이길것 같고, 김준호는 언제나 그랬듯 정우용을 순탄하게 잡을거라 봅니다. 최용화 선수가 변수긴 헌데..이동녕 선수가 애초부터 토스전이 강한선수도 아니고 최근 용화선수 폼도 상승세라서 치열하게 접전은 펼치지만 2대3으로 저그가 질것 같습니다.
케스파컵에서 보여준 16강 9토스가 다시 한번 등장할걸 생각하니 모골이 송연하네요..
그냥 저의 이런 추측이 설레발로 끝나고 토스를 상대하는 저그들이 힘내주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