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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4-12-21 18:28:00 KST | 조회 |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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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팀 감독이 꼽은 프로리그 다승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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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프로게임단 감독들은 다승왕 예상에서 엇갈린 평가들을 내놓았다. 지난 시즌 공동 다승왕 에 올랐던 김유진(진에어) 김준호(CJ), 주성욱, 이영호(KT)가 각각 두 표씩 얻어 1위에 올랐다. 다승왕 예상은 몰표가 나오지 않아 절대 강자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은 다승왕으로 이신형과 어윤수를 예상했으며, MVP 이형섭 감독은 최용화를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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