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타2를 만든 장본인은 협회가 아니라 연맹입니다.
자날을 재패했던 선수들도 연맹선수죠
이판을 이끌어 왔던 선수팬들도 연맹선수 팬입니다..
(물런 임요환 이윤열등 레전드 팬이 있었지만 몰락한뒤에 떠났으니)
자날시절 생각해보면 연맹팬이 아무래도 많았고 협회팬들은
스1을 그리워하며 넘어오지 않는 팬들이 꽤됬져
협회선수들은 개인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협회선수는
한발 뒤진다 이런 평가를 받았는데
군심이 오면서 wcs 창단 등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졌고
먼저 선수들을 보자면 gsl 시즌4 정윤종 협회 한명이었던게
지금 gsl 시즌 3는 박수호 (그것도 무소속) 한명밖에없져
그리고 팬들도 연맹팬덤은 사실상 없다시 싶을정도로
지금 고병재,이동녕,황강호 등등 연맹팬덤은 아얘 사라져버렸고
gsl에 진출을 못하고 해외로 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기존 gsl 중심에 개인리그 중심을 외쳤던 리그 시스템은
wcs으로 인해 gsl이 wcs 지역리그로 격하되었고
프로리그의 흥행 상승세로 인해 더이상 압도적으로 개인리그가
우세하지 않습니다 (인기도, 리그중요도 등등)
이런변화로 인해 협회팬들은 프로리그의 흥행 레전드의 부활(송병구,이영호)
로 서서히 증가하고 있으며 스2판에 흡수되어 조성주 정윤종 김유진등
새로운 스타의 팬덤도 증가하고 있는데 비해
연맹은 선수들의 침채로 인해 새로운 선수고갈 기존팬들 이탈로
팬들중에 스2를 끊는사람이 늘어나고 있져
이러한 팬덤 변화에대해 플엑러들은 어캐 생각하고 있나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아님 새로운 팬덤이 옴으로 괜찮다고 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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