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판에 2012년 협회까지 뒤늦게 합류하면서
국내 작은판에 수많은 프로게이머가 경쟁하는 기형적인 구도가생김...
여기서 맨처음엔 적응못하는 협회선수중심으로 은퇴가 이어졌지만... 점점 협회선수의 실력이 향상되면서 연맹팀들도 하나둘씩 해체하기시작 그와중에 작은판에서 경쟁력을 발휘하기 힘든 선수들은 그나마 경쟁력이 적은 해외 wcs로 이적하기 시작함 이렇게 선수생활연장을 하고있었지만 이게 국내게이머들에겐 희소식이였지만 해외게이머풀은 점점 망하고있었음... 애초에 만약에 2015년 개편안처럼 13년에 진행됐었다면 이미 그때 엄청난 수의 게이머가 은퇴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