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게임의 최우선 목표는 재미라고 생각해요.
해설이 필요한 이유도 설명도 설명인데 보는 재미도 보장해주는것이라고 생각해서요
솔직히 전 노스트라다무스 해설을 원하지 않아요.
아예 틀린소리만 안하면 된다는 듣기에 거북하지 않다는 주의라...
오히려 전 그슬쪽도 프로리그에 배울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전 솔직히 백동준 로열로더 등극한 시즌3 결승전에서 실망했거든요
온갖 스토리가 다얽혀있고 2번째로 탄생한 로열로더이자 코드B부터
한번에 다뚫고 올라온 로열로더였는데...
소울팀의 사정...
그슬에서 1년만에 탄생한 토스우승자
가을의 전설
백동준 개인도 팀도 여러번바꾸고 진짜 오랜시간 걸려서 가장 힘든 시기에 차지한 우승이었는데
포장해줘도 되지않나 싶었어요.
포장해줄게 넘쳐흘러보여서 오히려 좀 실망했죠.
막캐의 무미건조한 백동준 우승......
잠시의 정적뒤 엔준이 환류가... 환류가... 그 환류가 결국...
포장도 중요하다고봅니다 저는...
스포티비는 해설실력을 높이면되고
그슬은 좀 띄워주고 오바도좀 해주면 되겠죠
글고.... 해설된지 얼마나되었다고... 이제 겨우 2번째 시즌이잖아요